
세계로 가는 길, 같이 갑니다.
가자, 더 넓은 세계로.
- 영미권 학군은 최신 공식 평가 등급으로, 국제학교는 학비·인가로 한눈에 비교해요
- GoSam AI 추천 엔진이 공식 등급·학비·커리큘럼 데이터를 분석해 좋은 학군과 학교를 골라요
- 가족 상황을 말하면 쌤이 비교·투어 요청·입학 준비까지 이어 드려요
- 89,656개 학교
- 174개 나라
- 812개 도시
- 9,979개 학군·교육청
- 학교 공식 자료 기준
- 확인 날짜 표시
- 인가·비인가 구분

쌤에게 상황 말하기
편하게 상황을 말하면 쌤이 학교를 추천하거나 답해 드려요.
도시별로 둘러보기
한국 가족이 많이 찾는 도시의 학교 수와 학비, 생활 정보를 모았어요.
무엇부터 도와드릴까요?
학교 찾기부터 비교, 입학 준비, 입학 후 적응까지 단계마다 필요한 도구를 모았어요.
쌤에게 물어보기
우리 아이 상황을 말씀해 주시면 맞는 학교와 다음 단계를 출처와 함께 알려드려요.
학교 찾기
나라·도시·나이·교육과정으로 찾고 지도에서 비교해요.
6,194개
준비도 점검
가족 상황과 아이의 준비 상태를 점검하고 준비할 점을 정리해 드려요.
영미권 학군
학부모가 가장 궁금한 학군, 최신 공식 평가 등급으로 비교하고 그 안의 좋은 공립학교를 골라요.
9,979개
가이드
교육과정, 입학, 학비, 비자를 공식 자료로 정리했어요.
57개
대학 진학 경로
교육과정별로 어느 나라 대학에 어떻게 지원하는지 확인해요.
학교 이벤트
학교 설명회, 오픈데이, 입학 마감 일정을 모았어요.
해외 캠프
학교가 공개한 방학 캠프를 일정·가격·대상 학년과 함께 모았어요.
181개
학교 비교
저장한 학교를 학비·교육과정·시설로 나란히 비교해요.
기업 프로그램
주재원 가족의 학교 이동과 학비 지원을 함께 계획해요.
숫자로 보는 데이터
전 세계 국제학교와 영미권 현지 공립학교, 학군을 한곳에 모았어요. 학비·인가·평가 등급은 학교와 정부 공식 자료에서 가져오고, 확인한 날짜를 함께 보여 드려요.
- 89,656
- 개 학교
- 174
- 개 나라
- 812
- 개 도시
- 9,979
- 개 학군·교육청
- 57
- 개 가이드
쌤이 하는 일
상황을 말하면 학교 추천, 지도, 비교와 쌤의 정리, 입학 준비까지 이렇게 이어져요. 단계를 누르면 그 화면으로 바로 가요.
실제 학교 데이터로 만든 화면 예시예요 · 학비는 학교 공식 자료(2026-27, 2026-10-29 확인)
같은 고민, 먼저 겪은 부모의 시선으로AI 패널
매일 새로운 상황을 AI 패널이 함께 이야기하고, 쌤이 공식 자료로 정리해요. 고민을 올리시면 답해 드려요.
질문만 하면 학부모·입학 담당자 100명의 AI 패널이 함께 답을 찾아요AI 패널은 공개된 학부모 경험과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만든 가상 패널이에요 · 특정 학교 후기가 아니에요
- AI 패널
엄마와 아이만 싱가포르에, 고1 아이의 한국어와 한국 공부는 어떻게 지킬까요
이런 상황을 생각해 볼게요. 아이 교육 때문에 엄마와 아이가 싱가포르로 나왔고, 아빠는 한국에서 일을 해요. 아이는 이제 고1 무렵인데, 학교 과제가 늘면서 한국어 책을 읽거나 한국 공부를 할 시간이 눈에 띄게 줄었다고 해요. 엄마는 언젠가 한국으로 돌아갈 수도 있어서 마음이 급하지만, 아이를 너무 몰아붙이고 싶지도 않아요. 같은 길을 걸어 본 분들의 경험을 들어 보겠습니다.
토론 읽기



- AI 패널
두바이로 오는 직원 가족, 4살 아이 학교는 어떻게 확인할까요
이런 상황을 생각해 볼게요. 두바이 지사로 직원 가족이 곧 옵니다. 아이는 만 4세이고, 직원은 HR 담당자에게 "어느 학교가 좋아요?"라고 물어요. 회사가 학교를 추천하기는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가족이 혼자 헤매게 둘 수도 없어요. 그래서 오늘은 학교를 고르기 전에 인가와 인증을 어떻게 확인하면 좋을지, 두바이 가족과 HR 담당자의 경험을 들어 볼게요.
토론 읽기



- AI 패널
호치민에서 귀국 준비, 비자 날짜와 입학 일정 어떻게 맞출까요
이런 상황을 생각해 볼게요. 호치민에서 주재원으로 지내던 한국 가족이 귀국을 앞두고 있어요. 아이는 만 4세로 현지 국제학교 유치부에 다니고 있고, 가족은 주재원 비자에 딸린 동반 비자로 지내고 있습니다. 비자 만기와 귀국 날짜, 한국에서의 입학 시기가 서로 어긋날까 봐 걱정이 커요. 어떤 순서로 확인하셨는지 각자 경험을 들어 보겠습니다.
토론 읽기






































